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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마 부용농산 Tv 및 언론 보도자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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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졸업생 가구별 소득, 도시 근로자의 1.6배
작성자 부용농산 (ip:)
  • 작성일 2017-03-10 16:01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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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 ‘마 캐는 젊은 농부’로 알려진 부용농산의 유화성 대표(34)는 지난해 13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. 경북 안동시 농장에서 마와 우엉을 키운다. 그가 재배하는 마는 많을 때는 전국 생산량의 70%에 달한다. 그가 성공한 농업 경영인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적잖았다. 아버지의 농사를 이어받을 생각이었던 그는 3년제 국립전문대인 한국농수산대학(한농대)에서 공부했다. 》 


경북 안동에서 부용농산을 운영하는 유화성 대표가 직접 재배한 마를 들어 보였다. 유 대표는 올해 15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생마와 우엉, 마 가공식품 등을 생산한다.


2004년 졸업한 뒤 아버지의 부추 농사를 넘겨받았지만 같은 해 6월 ‘쓰레기 만두’ 파동이 불거졌다. 이미 10억여 원의 빚이 있었던 데다 경작지까지 늘렸던 터라 벼랑 끝에 몰렸다. 그때 안동에서 잘 자라는 마와 우엉에 눈이 갔다. 그리고 덩이가 커서 손질이 어렵고 값도 비싸다는 이미지로 상품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던 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판매하면서 성공 가도를 달렸다. 

유 씨의 모교인 한농대는 ‘부농(富農) 학교’라는 별명으로 통한다. 세계무역기구(WTO)가 출범하자 국내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997년 설립됐다. 학생들은 1학년 때 이론을 배운 뒤 2학년 때 국내 농장뿐 아니라 미국·네덜란드·일본 등 해외 농장에서 10개월 이상 현장실습 과정을 거친다. 이를 토대로 3학년 때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한다.

원문보기:
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70310/83256061/1#csidxb2dbe992c68a26992efe04ce2ce948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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